내년 10월에 결혼 예정인 예비 부부 계약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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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아영 작성일25-10-19 16:06 조회5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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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예랑이 둘 다 직장은 타지역이지만 본가가 마산이라 근처 창원, 마산에서 웨딩홀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리베라컨벤션 웨딩과 다른 웨딩홀에 상담을 예약했고, 다른 웨딩홀에선 상담을 받았을 땐 금방 끝이나 원래 이렇게 빨리 끝나나보다 하고 리베라컨벤션 웨딩으로 상담하러 왔습니다!
처음 왔을 땐 로비보고 엘리베이터가 많아서 하객분들이 편하시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상담실로 올라갔는데요. 추후에 설명 들으니 결혼식 당일엔 신랑, 신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하객들이 몰릴 때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다과와 음료를 준비해주시고, 정윤희 과장님 담당으로 상담을 진행해 주셨는데 세가지 홀이 정리된 책자를 보면서 홀의 특징이나 분위기, 인원 등에 대해 안내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조건을 파악하시고 조율해주시면서 가능한 날짜를 여러개 알려주셔서 저희가 날짜 정할때도 너무 편했습니다!
결혼식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안내를 받고 홀을 보러 올라와서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두운 홀에서 하고싶다 생각이 들어 그랜드 볼룸을 먼저 보러 갔는데 웅장하고 홀도 크고 이쁘다싶어서 만족했습니다. 다른 곳도 한번 보라고 하셔서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간 루벤스 홀에 완전 넋이 나가버렸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제일 좋은 건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의자나 주위에 꽃장식이 동화속에 나오는 장면 같기도 해서 너무 좋았어요!
여기서는 과장님이 어떻게 식순이 진행되는지 실제로 조명을 끄고 음악 안내를 통해 알려주시면서 리허설을 진행했는데, 실제로 버진로드를 걸으면서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으며 둘 다 떨면서 걸었던 거 같아요ㅎㅎ
10층 홀은 수용인원이 적어 저희가 미리 안하겠다고 설명을 드렸고, 모든 홀이 이뻤지만 결론으로 저희가 고른 홀은 루벤스 홀이었습니다!!
홀을 둘러본 후에 뷔페도 가서 안내는 어떻게 받는지 알려주시고, 뷔페도 8,9층으로 되어있고 음식을 받는 곳을 둘러서 좌석들이 배치되어있었기 때문에 하객분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ㅎㅎ
상담하는 과정에서 대관료와 식대할인 정보를 미리 안내받았고, 견적 또한 투명하게 공개되어서 불필요한 부담이 없었다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 보고 다시 상담실로 내려와서 윤희과장님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되고, 연락이 되는건지 앞으로 준비해야할 건 무엇인지, 그리고 옆 공간에 드레스샵과 부모님 한복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섬세하게 안내를 받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일에 주차와 교통혼잡이 걱정이 되는데 사실 창원에서 다른 웨딩홀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어 흐린눈으로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ㅎㅎ
리베라컨벤션 웨딩과 다른 웨딩홀에 상담을 예약했고, 다른 웨딩홀에선 상담을 받았을 땐 금방 끝이나 원래 이렇게 빨리 끝나나보다 하고 리베라컨벤션 웨딩으로 상담하러 왔습니다!
처음 왔을 땐 로비보고 엘리베이터가 많아서 하객분들이 편하시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상담실로 올라갔는데요. 추후에 설명 들으니 결혼식 당일엔 신랑, 신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하객들이 몰릴 때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다과와 음료를 준비해주시고, 정윤희 과장님 담당으로 상담을 진행해 주셨는데 세가지 홀이 정리된 책자를 보면서 홀의 특징이나 분위기, 인원 등에 대해 안내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조건을 파악하시고 조율해주시면서 가능한 날짜를 여러개 알려주셔서 저희가 날짜 정할때도 너무 편했습니다!
결혼식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안내를 받고 홀을 보러 올라와서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두운 홀에서 하고싶다 생각이 들어 그랜드 볼룸을 먼저 보러 갔는데 웅장하고 홀도 크고 이쁘다싶어서 만족했습니다. 다른 곳도 한번 보라고 하셔서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간 루벤스 홀에 완전 넋이 나가버렸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제일 좋은 건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의자나 주위에 꽃장식이 동화속에 나오는 장면 같기도 해서 너무 좋았어요!
여기서는 과장님이 어떻게 식순이 진행되는지 실제로 조명을 끄고 음악 안내를 통해 알려주시면서 리허설을 진행했는데, 실제로 버진로드를 걸으면서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으며 둘 다 떨면서 걸었던 거 같아요ㅎㅎ
10층 홀은 수용인원이 적어 저희가 미리 안하겠다고 설명을 드렸고, 모든 홀이 이뻤지만 결론으로 저희가 고른 홀은 루벤스 홀이었습니다!!
홀을 둘러본 후에 뷔페도 가서 안내는 어떻게 받는지 알려주시고, 뷔페도 8,9층으로 되어있고 음식을 받는 곳을 둘러서 좌석들이 배치되어있었기 때문에 하객분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ㅎㅎ
상담하는 과정에서 대관료와 식대할인 정보를 미리 안내받았고, 견적 또한 투명하게 공개되어서 불필요한 부담이 없었다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 보고 다시 상담실로 내려와서 윤희과장님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되고, 연락이 되는건지 앞으로 준비해야할 건 무엇인지, 그리고 옆 공간에 드레스샵과 부모님 한복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섬세하게 안내를 받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일에 주차와 교통혼잡이 걱정이 되는데 사실 창원에서 다른 웨딩홀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어 흐린눈으로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