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는 인연을 만들고 정윤희 과장님은 필연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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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정훈 작성일25-08-01 16:55 조회5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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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는 인연을 만들고 정윤희 과장님은 필연을 만든다"
리베라컨벤션 그랜드볼룸홀 웨딩 후기 선세줄 요약
✅ 호화로움의 끝! 결혼식의 주인공은 나야나
✅ 혼주 및 예비부부들에게 최적화 된 곳은 경남권에 한 곳이다
✅ 그곳은 리베라컨벤션이고 경남권 대장이라 일컫는다.
1. 리베라는 인연을 만들고 정윤희 과장님은 필연을 만든다
경남권에서 결혼을 준비하시는 커플분들은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웨식장 플래너 분들은 정윤희 과장님의 정성이 깃든 현장 소개를 조금이라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에서의 결혼은 서로가 좋아서 더욱 더 사랑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것도 맞지만
양가어른들의 자리라는 측면도 있기에 예비신혼부부들은 신경 쓸께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겨우겨우 상견례를 끝내고 드디어!! 가장 중요한 웨딩베뉴를 정해야 하는 시점이 저희에게도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아셔야 할께 있다면 저희는 다른 분들보다 조금 특이한 케이스였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신부는 경남사람(경상남도의 자랑입니다)
둘째. 신랑은 서울사람(서울의 자랑이 되고싶은..)
셋째. 예비부부의 직장은 서울(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넷째. 하늘이 정해준 날은 10월의 단 하루
2. 중점적으로 본 것
그래서 웨딩베뉴를 찾으면서 중점적으로 본 것은,
첫째.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웨딩홀이 아닌 곳.
둘째. 서울에서 내려오는 분들을 위해 역에서 가까울 것. (역세권 필승)
셋째. 양가부모님 및 예비부부가 이곳저곳에서 빌리고 반납하는 힘을 빼지 않는 곳 (동선의 최적화)
서울의 수없이 많은 웨딩홀, 중간지점인 충청권 웨딩홀 그리고 대망의 경남권 부산, 창원의 웨딩홀들을 손품을 팔고 발품을 팔고 부동산 임장하듯이 거품빼고 다 팔았습니다..(진심으로 힘빠지는것...또르르)
하지만 예비신부가 경남의 자랑이기에 역시 인구 100만을 자랑하는 창원특례시로 점점 포커스를 맞추기 시작하다가 찾은 곳이 두 곳이었습니다.
(이때만해도 리베라컨벤션에 대한 정보 없었던 나자신 반성해..)
아무튼! 서울에서 사전 미팅 예약을 하고 찾아간 곳들은 두곳이었는데 한 곳은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원동의 큰 유명 호텔 그리고 상남동의 국제적인 호텔이었습니다.
마침 두곳 모두 예식이 진행중이었기에 볼 수 있었는데
'어? 생각보다 멋지다! 어? 근데 이게 맞나?'
같은 생각이 끊이질 않았는데 두 곳 모두 훌륭한 곳이겠지만, 저희가 정한 나름의 기준에서는 뭔가 한두개씩 못 미쳤던게 사실이었습니다.
이렇게 둘중에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대원동의 유명 호텔로 예약 홀드를 걸어놓고 기차시간이 다 되서 올라가려는 찰나! 길이 막혀 기차를 놓치게 되고..
3. 구원의 리베라
그 순간 하늘에서 저희의 귀를 강타하는 구원의 한마디가 있었으니..
'리베라(riviera)! 한번 가보게'
(라틴어로 리베라는 실제로 구원하다라는 뜻)
정말 뭔가에 홀린듯이 바로 전화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오늘 상담은 예약이 꽉 차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홀이라도 구경하자는 마음으로 무작정 리베라로 향하였고 정말 아무도 없는 홀만 구경할 수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