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 컨벤션 아르덴하우스 계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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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소댕 작성일26-10-13 13:28 조회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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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11월 예식 예정인 예비부부입니다! 둘다 직장이 창원이라서 식장 지역을 정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제 취향은 무조건 밝은 홀이어서, 처음 방문했던 웨딩홀이 리베라였습니다.
한눈에 반했지만, 신중한 결정을 하기 위해 다른 웨딩홀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들은 위치가 마음에 안들거나, 꽃장식을 추가하지 않으면 휑해보이는 등 한가지씩 문제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첫눈에 반한 아르덴하우스로 최종 계약했습니다.
최근 천장 리모델링을 진행해서 화이트톤으로 화사하게 바꼈더라구요.
갈색 천장보다 버진로드와 꽃장식에 집중할 수 있어서 이후 버전이 훨씬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