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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하우스 계약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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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야 작성일26-10-05 22:06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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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웨딩홀을 알아보던 중 리베라컨벤션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리베라컨벤션에서 상담을 받아보니 다른 웨딩홀은 더 알아볼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상담을 담당해 주신 김소영 부원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셨고, 궁금했던 부분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받은 후 저희는 아르덴하우스로 계약하게 되었어요

계약 당시에는 아르덴하우스가 공사 중이라 아직 완공되기 전이었어요. 실제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안내받은 이미지와 설명만으로도 저희가 원했던 분위기와 잘 맞을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계약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공사가 끝나 새롭게 완공된 아르덴하우스를 직접 보고 왔어요! 홀에 들어서자마자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예뻐서 한참 동안 둘러보게 되더라고요.

넓은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천장의 화려한 샹들리에, 고급스러운 조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 전체가 밝고 포근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버진로드 주변을 가득 채운 풍성한 꽃 장식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마치 실내 정원에 들어온 듯 싱그럽고 아름다웠고, 화이트와 그린 계열의 꽃에 은은한 색감이 더해져 더욱 화사해 보였어요

사진으로 봤을 때도 예뻤지만 실제로 보니 공간이 훨씬 넓고 입체적으로 느껴졌어요. 어느 방향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올 것 같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저희가 생각했던 결혼식과 잘 어울려서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예비신랑과 함께 홀을 바라보면서 11월에는 우리가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이 조금씩 실감 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비어 있는 자리에 가족과 친구들이 앉아 있을 모습도 상상해 보고, 버진로드를 걸어 예비신랑과 나란히 서 있을 순간을 떠올리니 벌써부터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공사 중인 상태에서 계약해 완성된 모습이 더욱 궁금했는데, 직접 확인하고 나니 아르덴하우스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상담할 때부터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신 김소영 부원장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아직 결혼식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완공된 홀을 보고 오니 11월이 더욱 기다려져요. 이곳에서 예비신랑과 함께할 결혼식이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질 아르덴하우스, 벌써부터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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