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웨딩홀] 해외 거주 예비부부의 창원 리베라컨벤션 '아르덴하우스' 당일 계약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영섭 작성일26-10-04 06:30 조회6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현재 해외에 살고 있는 예비 부부입니다.
해외에 거주하다 보니 한국에서의 결혼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걱정과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요.
올해 26년 9월, 잠시 한국에 들어올 일이 생겨 창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창원에서 열린 친한 친구 결혼식 때문에 리베라컨벤션을 방문했던 기억이 참 좋게 남아있었거든요.
따로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하고 무작정 당일 방문하게 되어 상담이 가능할지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부원장님께서 직접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친절하게 대응해 주셨어요!
저희는 내년 27년 10월 예식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결혼식 약 1년 전에 방문하여 계약한 셈인데요.
해외 거주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자주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점을 완벽히 이해해 주시더라고요.
저희는 예식 당일 기준 약 1주일 전에 한국에 입국해서 드레스 피팅과 나머지 기타 최종 준비를 한 번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멀리서 준비하지만 동선과 일정을 알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계약금도 60만 원으로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리베라컨벤션의 가장 큰 장점은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가 완벽하게 패키지로 제공되어 가격과 구성이 정말 컴팩트하다는 점이에요!
스드메뿐만 아니라 신혼여행, 부모님 한복, 신랑 턱시도, 청첩장까지 제휴업체가 잘 갖춰져 있어 타지나 해외에서 준비하는 저희에게는 최고의 조건이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홀은 꼭대기층에 위치한 '아르덴하우스'인데요!
아르덴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한 층에 단독홀만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다른 커플의 하객분들과 겹치거나 동선이 꼬이는 혼선이 전혀 없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탁 트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서, 예식을 기다리시는 하객분들이 답답하지 않게 야외 느낌을 즐기며 대기하실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었습니다.
부원장님의 명쾌하고 진정성 있는 설명 덕분에 고민 없이 당일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창원에서 가성비와 프라이빗함, 편의성까지 모두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리베라컨벤션 아르덴하우스 강력 추천드립니다.
저희처럼 해외나 타지에 계신 예신/예랑님들도 걱정 말고 상담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