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아르덴하우스 계약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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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동현 작성일26-07-13 21:46 조회1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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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7년 하반기 예식을 예약하고 왔습니다~
저희는 어두운 홀보다는 밝은 홀을 원했는데 홀이 밝으면 신랑신부가 집중이 될까 하는 걱정도 있었어요.
상담할 때 실제 홀 투어와 입장할 때의 동선 등을 알려주셔서 그런 걱정들은 해소할 수 있어서 당일 계약하고 왔습니다!
또 단독홀이고 야외 정원도 있어 하객분들도 여유롭게 대기할 수 있고 홀도 리모델링으로 화사하게 바뀔 예정이며 한복이나 드레스, 메이크업도 다 같이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하객분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뷔페도 실제로 같이 동행해서 안내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상담 다음 날이 박람회라고 참가할 수 있게 가이드도 잘해주시고 오로지 예식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맞춤형 상담도 해주셨고 궁금한 점도 정리해서 말씀드렸는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