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컨벤션 루벤스홀 계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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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진 작성일26-10-12 17:00 조회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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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야외가 보이는 아르덴 하우스를 생각하고 방문을 했어요. 야외가 보이는 분위가 너무 좋아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저희 식이 겨울이기도 하고 야외가 보이는 홀은 날시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아서 보류 ㅜㅜ.
그다음으로 본 곳이 그랜드 볼룸이라는 홀인데, 전체적으로 정석적인 웨딩홀 느낌이 강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어두운 느낌의 홀이라 패스했어요.
마지막으로 루벤스 홀을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들엇어요. 홀 크기도 중간으로 적당하다고 느꼇고, 홀이 어두울 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밝고 이뻣습니다. 결국에 아르덴 하우스랑 루벤스 홀을 고민하다가, 홀 크기가 루벤스홀이 더 적당한거 같아서 결국 루벤스홀로 계약했어요. 90% 아르덴 하우스 할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까 눈으로 보는거랑 사진으로 보는거는 많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혹시 홀 고르실 때 꼭 방문해서 직접보고 천천히 결정하시면 더 나은 결정 될거같아요!
사진찍는걸 깜빡해서 웨딩홀 대표사진 씁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