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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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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안시현돌잔치 &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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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06 18:36 조회3,0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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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아닌 셋이라

더욱더 소중한 순간...

 

​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생에 가장 설레는 순간을 맞이하시는 신랑신부님 이시자

​
사랑하는 아들의 첫 생일을 맞이하는 아버님 어머님 이십니다

​

 

 

​

 

​

​

풍겨지는 이미지가 너무나 우아하고 예뻤던..

 

따사로운 봄볕같은 수줍은 느낌과 환한 미소가 아름다웠던 신부님

 

 

 

 

 

 

 

 

긍정적인 마인드와 따뜻하고 멋진 마음의 신랑님

​

​

 

 

​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과

 

강인함속에 싱그러운 소년의 모습

​

순수함이 느껴지는 신랑신부님입니다^^

 

​

 



​

로맨틱한 영화 속 주인공처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커플

​

 

 

 

​

 

꿈처럼 행복한 시작을 맞이하는

​ 

신부님의 손을 잡고

​
한걸음 한걸음 아버님과 함께 발을 맞춰 입장합니다

​

​

 

 

 

 

그동안 소중한 딸에게

​ 

더 잘해주지 못 해준거 같아

​
항상 미안한 마음이셨던 아버님...

 

​

 


​

 

이제는

​

아들처럼 든든한 사위가 있어 마음이

​

한결 편안해지십니다.

​

​

 

 

 


​

​

​

 신랑님께서 직접 준비해 주신 축가 덕분에

​

하객분들 모두 웃음이 났지만

​

그 속에는 신랑님의 진중한 마음도 느껴졌습니다

​

 

​

 

 

​

 

인연이 만나 평생의 반려자가 되고

​
한 사람의 아내가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함께하는동안

 

늘 처음처럼 한곁같은 마음으로

 

​

​

 

 


신뢰하고 배려하며

​
서로를 아껴주시는 모습이 아름다운 두분..

​

​
 

 

 

 

10F 아르덴하우스에서 예식이 끝난후

 

 

 

 

 

 

 

맞은편

 

베네르 가든에서

 

시현이의 첫 돌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

 

​

아름다운 부부

​

​​그리고

 

 

 


​

​

​그들을 닮은 이쁜 시현이가

 

오늘의 또 다른 주인공입니다

 

 

 



 

 

 

 

결혼식과 돌잔치를 함께 진행하시는 와중에도

​

​

​

 

 

 

정성스럽게 시현이 돌잔치 준비를 해주신 어머님

​

​

 

​

​

 

정성스럽게 준비한 시현이의

​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위해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
돌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

 

 

 

 

 

 

너무나도 작았던 우리 아이가

 

 

 

 

​

 

​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첫 번째 생일은 맞이하고

​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나도 고마운마음에

​
울컥하셨던 아버님...

 

 

 

 


 

그런 아빠 엄마의 마음을 알았던것인지


돌잔치를 하는동안 보는 사람도 흐믓해질만큼

​
사랑스럽게 웃음을 지어주었던 시현이입니다

​

​

 

​

 

 

훗날 ​시간이 지나고  

 

 

두분께서

 

​ 

 

 

 

 

​

​오늘의 추억을 다시 꺼내어 보았을때

 

​

 


​

​

 

웨딩마치와 시현이의 첫생일을 함께 떠올릴 수 있어

​
더욱 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 

​아름다운 두분의 결혼식과 돌잔치를

​

 준비 해드릴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

저희 리베라컨벤션의 기억속에 오늘을

​
두 분 가정의 온기처럼 따뜻하고 잔잔하게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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